재밌는 서울사주잘보는곳에 대해 따라야 할 10가지 규칙

실제 북한 형법 제293조(미신행위죄)는 “미신 행위를 한 자는 노동단련형에 처된다”, “상습적으로 미신 행위를 했거나 미신 행위로 엄중한 결과를 일으킨 경우에는 2년 이하의 노동교화형에 처된다. 정상이 가볍지 않은 경우에는 8년 이상 90년 이하의 노동교화형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을 것입니다.

한편 북한은 지난 2022년 제정된 청년교양보장법 제45조에 ‘청년들이 하지 말아야 할 조건’으로 미신 행위를 명시하고 있다.

이렇게 북한 당국이 미신 행위를 법으로 엄격히 금지하고 단속, 서울사주잘보는곳 처벌하고 있음에도 사람들은 여전히 미신에 강하게 의존하고 있다는 게 소식통의 이야기이다.

소식통은 “미신 행위를 하다 단속된 주민들에 대한 공개비판 모임까지 조직해 공포 분위기를 구성하도록하고 있지만, 점을 보려는 행위는 거꾸로 불어나고 있을 것입니다”며 “특출나게 환경이 약해 본인의 미래를 본인 혼자서 개척해야 하는 학생들 속에서 점괘를 통해 방향을 찾거나 답답한 생각을 해소하고 위안을 얻으려는 경향이 더 강하게 생겨난다”고 말했다.

평성시의 한 30대 청년은 “점집을 찾을 경우에는 흔히 고민이 있거나 심적으로 너무 힘들 때인데, 이 경우마다 위로를 받거나 마음이 진정되곤 한다”며 “이러하여파악 힘든 일이 있거나 뭔가 새로운 일을 실시할 경우 점을 보는 것이 어느새 습관처럼 됐다”고 털어놨다.

이러면서 그는 “그것은 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 주변에 친한 동무(친구)들도 다 그렇다. 이러해서 서로 점을 잘 보는 집을 알려주거나 함께 가기도 한다”며 “점을 본다고 해서 일부분 게 해결되는 건 아니지만 더 좋은 길을 찾고 싶고 위안이라도 얻고 싶은 마음에 점집을 찾는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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